[핫이슈] 윰댕, 대도서관 결혼 전 이혼과 숨겨둔 아들 고백!

유튜브 등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대도서관이 아내 윰댕과 함께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 시청을 당부했다.

7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방송되는 MBC ‘사람이 좋다’ 시청을 독려하며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대도서관윰댕
[인스타그램]


대도서관은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 좋다’ 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 주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 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다”며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도서관, 윰댕 이혼·아들 고백 '사람이좋다' 봐주세요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사람이 좋다’에서는 윰댕의 과거 이혼 경험과 아들에 대한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도서관은 “윰댕이 과거 이혼을 한 상태고,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해 파장이 일었다.

앞서 대도서관은 2015년 윰댕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윰댕이 불치의 신장병을 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대도서관의 프러포즈를 여러 차례 거절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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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신장 기능이 20%도 안 남았다고 하더라. 신장 이식 받아서 제 몸에 신장이 세 개가 있다”고 했고, 대도서관은 “제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데 별로 거리낄 게 없었다”고 밝혔다.

윰댕은 평생을 안고 가야 하는 IgA 신장병 투병 중인 사실도 밝혔다. 결혼 후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지금도 여전히 투병 중이지만 서로가 있어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다고 전했다.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전문]

대도서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밤 8시50분 MBC 사람이좋다 다큐에 저와 아내의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습니다.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인스타그램]

해당 예고편을 통해 당시 윰댕에게 지병 뿐만 또 다른 사연이 있었던 것이 뒤늦게 알려지게 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 것.

예고편에서 윰댕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많다 보니까 방송에서 말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두 사람은 아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도중 “이모랑 엄마랑 섞어서 부르지 않고 엄마라고만 부르는 게 어떠냐”고 아이에게 조심스레 질문을 건네 이들 가족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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