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9.95?? 실화냐~~ 개봉 리뷰!

[핫이슈]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9.95?? 실화냐~ 개봉 리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감독 허진호)가 예매율1위로 12월26일 개봉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신구·허준호·김홍파·김원해 허진호 감독 “보기 힘든 조합”으로 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는 그야말로 연기 앙상블의 진면목이다. ‘연기 장인’이란 표현이 아깝지 않은 최민식과 한석규 못지않게 실력을 지닌 배우들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황홀한 연기의 향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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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이 처음 세종 앞에 물시계 브리핑을 하고 근정전에 불려가서 둘이 같이 벌러덩 누워 별을 보잖아요. 그게 (한)석규 아이디어거든요. 시나리오엔 그저 궁 후원 바위 같은 데 앉는 거였는데 석규가 ‘별을 누워서 봅시다’ 그랬어요. 이야, 무릎을 탁 쳤죠. 파격이잖아요. 그게 세종 캐릭터야. 신분이 뭐가 중요하냐. 같은 뜻을 품고 같은 곳을 바라보면. 노비 출신인 장영실은 감동이죠. 나를 알아주는 주군한테 자기 능력을 200%, 300% 다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조선시대 과학자 장영실 역에 나선 배우 최민식(57)의 말이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베테랑 연기의 향연!!

천문하늘에묻는다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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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세종과 장영실의 관계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 세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던 조선 최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은 세종 24년에 일어난 안여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 이후로 역사에서 한 순간에 사라진다.

최민식 한석규의 불꽃 같은 연기 호흡이 더해져 언론은 물론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만난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26일 개봉과 함께 금주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라 본격적인 흥행 시작을 알리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역사적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하여 세종과 장영실 그리고 당시의 조선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그리고 있다. 단순히 세종과 장영실의 업적 위주가 아닌, 두 인물의 심리에 접근하여 엄청난 신분을 넘어 특별한 우정을 나눈 이들의 관계에 대해 세심하게 다루어 묵직한 감동을 준다.

더불어 세종과 장영실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 간의 심리에도 밀도 있게 접근해 당시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흥미롭게 담아낸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예비 관객들은 이러한 점에 대해 주목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베테랑 연기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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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고의 노력이 담긴 장영실의 발명품도 눈에 띈다. 조선 과학의 부흥기를 일으킨 장영실의 발명품들은 영화 속에서 생생하게 재연된다. 현재 실제로 전시되어 있는 장영실의 발명품들은 재연만 되어있을 뿐 작동은 하지 않아, 참고를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이에 허진호 감독은 “과학기구들이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랜 시간 스태프들과 함께 이 원리에 대해 연구했다”고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촬영에 앞서 이들 배우들이 각자 해석한대로 인물을 표현하도록 이끌었다. 이후 서로의 의견을 보태고 다듬는 과정을 거친 뒤 각각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한 편의 영화에 모이기 어려운 배우들과 작업한 허진호 감독은 “앞으로도 다시는 볼 수 없을지 모를 배우들의 조합”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영화에서는 세종과 장영실의 노력의 산실인 자격루, 간의, 혼천의, 앙부일구 등 과학 기구들의 생생한 모습은 물론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까지 상세하게 담아냈다.

쉬리 [강제규필름]
쉬리 [강제규필름]

대한민국 대표 명배우들의 독보적인 연기 호흡도 확인할 수 있다. 30년이 넘는 각별한 우정을 이어온 최민식과 한석는 ‘쉬리’ 이후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통해 20년만에 다시 만나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주역들 최민식, 한석규, 허진호 감독은 28일(토), 29일(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나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서, 올 연말 극장가를 묵직한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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